보통 결나기 하면 앨범이 나오거나 나올 예정이거나 싱글이 나오거나 셋 중 하나다


기행문에서 같은 셋리로 수차례 공연했었고 자주갔던 사람들은 분명 셋리에 질려있다는 것도 알 것이다

지금 이렇게 공연하는동안 공개 않하는건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결나기는 개인적인 큰일도 있었고 신곡자체가 없던 상황에서

공연에 대한 부담도 있었을거같은데 그걸 파문이라는 신곡으로 프레임 씌우고 공연 시작한거같네

신곡은 분명 나오긴 할껀데 이번 공연에서 부르지 않을것 같다 그냥 어그로 끌고 그걸로 인해

같은 셋리에 지친 엠븅들 끌어들여 기대하게 만들고 예매하게 하고 수필2기 진행해서 선예매 땡기고


성황리에 마치고 난 후에 신곡이던 앨범이던 공연 다 지나고

늦은 이유는 인스타에 맘에 들지않아 갈아엎었다라는 짧은 글!!  결국 4월에나 나올듯하다 (개인적인 생각임)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해도 이해가 안가네   이쯤되서도 공개하지 않았는데 막콘에서 한다?  말이 안되지  했다면 진작 1차에서 공개하고 그로 인해 

공연에 더 좋은 영향이 분명 있을건데 그걸 퐝철씨가 모를리도 없고...


이번 결나기는 분명 나같은 사람이 있을것이고 노래를 듣는것도 중요하지만 신곡 공개한다는건 본인입으로 직접 말했으니 팬이어도 자주 공연다녔던사람들은

그걸 기대하고 예매한사람도 있을거다 나또한 그랬고... 결론은 위에 썻지만 이번 공연에서는 이제와서 뒤늦게 막콘에 공개를 할수 없다는 답이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