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입덕했을때 16파토스 시절
김나박이 보컬 기량으로 최전성기여서 갈드컵 개심했는데
아직도 방송이나 매체에서 김나박이 하니까
여전히 갈드컵 하는듯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세대교체가 안됨
정말 많은 가수 공연 가봤지만
이수는 진심 공연장에서 대포 쏘는줄
파워가 장난 아님
박효신은 대중가요는 취향 아닌 사람들 많겠지만
뮤지컬 웃남에서 정말 잘하더라
22년도 웃남 박효신 세종에서 직접 들은 사람은 알거임
땅이 갈라지는 소리남
동시대를 같이 살아가서 행운이라 생각하고
아직 기량 조금이라도 살아있을때 가보길 ㅜ
다 이제 곧 50을 바라보니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