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갈 곡들이 없어지고 점점 성대에 무리주는 곡들 위주로 셋리스트가 짜이기 시작한게 18-19년 즈음 같음.


하필 또 컨디션 난조, 기량 하락 얘기가 본격적으로 나온것도 18-19년 콘서트 부터니까


이수가 한해한해 나이들어서 점점 힘들어하는것도 무시는 못하겠지만

그것보다도 어느 순간부터 콘서트 셋리스트가 비정상적으로 어려워진것도 라이브가 흔들리는거에 한몫 한다고 봄.


당장 16년도 파토스-겨울나기 셋리스트랑


18-19년 셋리스트 비교해보면 확실히 가면 갈수록 셋리스트가 어려워지는구나 실감이 난다.


22-23은 굳이 말 안해도 괴랄한 셋리인거 다 알고


사실 18-19년 셋리스트도 말 안되는 어려운 셋리라고 생각했는데

22-23콘 보고 그냥 할 말을 잃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