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톡이 변호사 업계를 뒤흔들엇듯이
창고형 약국이 기존 지역 약국시장을 뒤흔들고 있지.
다이소가 동네 문방구 전멸시킨 것 보다는 못하겠지만 창고형 약국이 지역지역마다 더 생기면 지역 소형 약국들도 약세화 될거야.
미래 의료도 결국 ai와 비대면, 공공, 그리고 약사회까지 융합해서 1차 의료 시장은 약세화 될수밖에 없다고 본다.
혈액 채취같은 병리적 진단이 필요없는 약들은 죄다 ai와 비대면으로 1차 의료기관을 안봐도 되게 만들고 처방전도 리필제, 전문의약품 풀어버리기 등등을 해버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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