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심히 환자생명을 위해 전념을 다할거라는


개소리를 주절거리는데


실화를 바탕으로한 "닥터 데스"를 보면 그런말 못할거다


의료사고가 진료중 사고인지 과실인지 판가름나는건


전적으로 의사의 의지에 달렸는데 수술중에 발생한 실수나


과실을 덮고자하면 쉽게 덮지. 어차피 의료과실을 밝히는건


전적으로 피해자의 책임인 이나라 의료시스템에서


의료사고 민형사 면책을 달라는건 살인면허 허용해 달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