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군복무 대상에 포함을 시키고,
무조건 격오지로만 보내서 의료공백을 메우도록 해야 함
애초에 공공의대라는 게 촌구석의 할머니 할아버지들(바로 옆에 전남의대, 영남대 동국의대 등을 놔두고 대학병원이 없다고 주장하는)을 위한 제도니까
이 정도는 아무리 단체로 양심 집 나가버린 우리 학갤이들도 동의를 하겠지 다들...
난 지역의사제가 거론 되기 한참도 전부터 공익 복무조차 못할 몸 병신들이 의사를 하는 게 과연 자연의 이치와 순리에 맞나 하는 고민을 해 온 사람이다
사람 몸 붙잡고 찢고 붙이고 하는 의사가 장난이가? 자기 몸 하나 정도는 간수할 수가 있어야 의사 면허 부여받을 자격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게 아닐지
우리나라 여성들 국제법 위반이던데.
군복무 이거 안하면 역차별.
국제인권 거기에 여성차별은 금지는 맞지만 잘 보면 우리나라 여성은 그거 위반이던데.
애초에 대체복무라는게 유엔에서도 매해 한국 정부에 권고를 할만큼 심각한 인권 침해인데 몸 멀쩡한 여자들한테도 아무런 의무를 지게 하지 않고서 여대 티오 등의 성차별적인 혜택만을 주는 것은 인류역사상 유례가 없던 심각한 남녀 역차별이자 성차별이 맞음
평등 위반이던데 ㅋㅋㅋ 여성은 군대 안가야하고 그런 거 없음. 약자란 표현도 없음. 약자는 장애인 아동 등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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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이 거짓말한 거더만. 여성 약자 이런 표현없다. 성평등이란 단어가 있지.
보호도 엄연히 '모성보호'라고 나와있지. 네들이 뭔가 약자라서 배려받아야 하고 그런 거 없다. 성평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