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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쟤 념주작 하던건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저정도로 추악한 본성 숨기고 있었는 줄은 꿈에도 몰랐네 진짜


그 옆에서 귀신 들린거마냥 신나서 장문 도배 거들고 있는 해이주의자 새끼까지 저 둘이 존나게 충격적고 공포네 오늘 ㅅㅂ..



이제는 어떻게 살아왔길래 인간이 저렇게까지 망가질 수가 있는 건지 저 둘의 얼굴이 궁금해지려고 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