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매우 분주하게 일하시고 계셨습니다.
환자들 보살피랴, 약사에게 줄 처방전 내랴, 간호사에게 오더내려랴...몸이 수십개여도 부족했을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침착함을 유지하시면서 분주하게 일을 하시더라고요...
밥 드실 시간, 휴식시간도 없이 정신없이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약간 울컥했습니다.
아...환자들의 건강과 안위를 위해 이렇게나 열심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고 계셨구나를 새삼 느꼈습니다.
전국에 계신 모든 의사선생님들, 제가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우리가 아파도 금방 나을 수 있고 안전하게 살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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