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와 의사의 교육과정은 75퍼가 공통임.

즉, 한의사도 어느 정도 의사의 대행을 할 수 있다는 것임.

심지어 지능도 둘다 똑같은 1등급대들이라 별 차이도 안남.

근데 왜 한의사들만 한무당이라고 욕을 먹느냐?


간단함.

애초에 이걸 지들도 알음.

한국인 특성의 '상대적비교' 를 알면, 자신이 굶어죽어가는 와중에도 이미 굶어죽은 사람을 보며 '그래도 내가 쟤보단 낫지' 하는 성격이 있음.

당연히 의사는 한의사들에게 한무당 프레임씌우니 돈도 잘벌고, 명예도 높음. 수능등급 운운하는것도 같은 1등급인데도 또 나눔. 75퍼를 아는데도 의사 아니면 빠지라 함.

이게 상대적비교임. 별반 다를 거 없고, 약사, 간호사, 한의사 모두 1~2등급을 왔다갔다하는 우리나라 최상위군들인데 지들이 아주 조금 공부 잘했다고 남을 까버리는 기형적구조가 형성됨.

당연히 다른 직업군들은 분노하나 당장 밥줄이 전부 의사들에게 강제되어있기에 개기지 못했음.

근데, 정부가 지금 의사들 죽여버리겠다고 하네? 얼씨구나 하고 바로 탑승한거지.

솔직히 의사가 그동안 한의사들 그래도 같은 의사로 취급해주고 간호사 대우해주고 약사한테 임대비용 대리 안맡겼으면, 이렇게까지 갔을까? 적어도 가만히 있거나 편은 들어줬을거임.

세줄요약

이제 의사도 무당이 될 거다.

한의사는 옛날 허준이나 여러 선열들을 믿겠지만,

얘네는 전 서울시장님이나 국정원 지하 MC를 믿는다는 것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