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인 아직까지 무당치료하는게 신기하네
한의학이 아니라 중의학이다
익명(221.161)
2024-02-26 19:28:00
추천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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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윤석열이 의사들을 바로 족치지 않는 이유.
[5]익명(106.102) | 2026-02-26 23:59:59추천 22 -
의사 전체가 파업하고 증원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6]익명(211.234) | 2026-02-26 23:59:59추천 0 -
요지는 인턴 강제입사명령의 허접성 때문에 3월1일 대란은 법적으로 못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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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의사가 이긴거네~
[2]익명(39.113) | 2026-02-26 23:59:59추천 4 -
개원의가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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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들 조언해줄땐 로변타령하더니 의주빈 사이코패스새끼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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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직역간 권한조정 시
[2]익명(211.213) | 2026-02-26 23:59:59추천 13 -
권한 조정은 개원의가 파업해야 발동이다ㅋㅋ
[2]익명(106.101) | 2026-02-26 23:59:59추천 1 -
전공의들아 그래서 사직서낸 다음에 니들 넥스트 스텝이 뭐냐?
[1]익명(223.39) | 2026-02-26 23:59:59추천 6 -
걍 한무당에 발작하는 이유?
익명(58.123) | 2026-02-26 23:59:59추천 5
주빈이는 사모님 픽업을 나갔던 영맨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 "한의원이 폐업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주빈은 무릎을 치며 말했다. "과연 한무가 죽었구나. 이를 놓치지 않고 얼른 쫓아가서 격퇴해야 한다." 주빈은 몸소 상가 앞에 나서서 한무를 추격했다.
그 순간, 도망치던 한무가 수십장의 서류를 들고 되돌아왔고, 거기엔 전문의교차수련(専門醫交差修練)이라는 깃발이 보였다. 주빈이가 속임수겠지 하고 한의원쪽을 휘둘러보니 과연 한무가 인턴 지원서를 쓰면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걸 보자 주빈이는 크게 놀라며 외쳤다.
"눈치 없이 뻐기다가 이런 화를 당했구나! 얼른 퇴각하라!" 그 소리에 전공의협의회가 혼란에 휩싸인 채 퇴각했다. 주빈이가 너무 정신없이 도망치자 뒤따라온 영맨이 말했다. "진정하십시오. 충분히 멀리 왔습니다." 그 때 주빈이가 주머니에서 종이 한 장을 매만지며 말했다. "내 면허가 제대로 붙어 있느냐?"
그럼 수술은 미의학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은 무슨 엄청난 의료적 뿌리가 있는줄 아누 ㅋㅋㅋ 기껏해야 경성대학 시절 일본인 의사들한테 동냥받은 주제에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