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14만이나되는 의사대신
3만명뿐인 한의사를 늘리자!!!
의갤보니 한의사들이 실력도좋고 인성도 좋아보이는데
의대 늘려봤자 의주빈만 더생기는데
한의대 늘리는게 개이득아님???
한의사는 겨우3만따리이니
분명 한의사도 타국에비해 부족한게아닐까?
Oecd 국가들 한의사 수 통계를 찾아보자!
뭐? Oecd 타 국가들 한의사수는 모두 0명이라고??
그딴 병신같은 직업은 센징국에만 존재한다구?!!
그럼 안부족하네^^ 늘리지말자^^
3만명뿐인 한의사를 늘리자!!!
의갤보니 한의사들이 실력도좋고 인성도 좋아보이는데
의대 늘려봤자 의주빈만 더생기는데
한의대 늘리는게 개이득아님???
한의사는 겨우3만따리이니
분명 한의사도 타국에비해 부족한게아닐까?
Oecd 국가들 한의사 수 통계를 찾아보자!
뭐? Oecd 타 국가들 한의사수는 모두 0명이라고??
그딴 병신같은 직업은 센징국에만 존재한다구?!!
그럼 안부족하네^^ 늘리지말자^^
주빈은 사모님 픽업을 나갔던 영맨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 "한의원이 폐업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주빈은 무릎을 치며 말했다. "과연 한무가 죽었구나. 이를 놓치지 않고 얼른 쫓아가서 격퇴해야 한다." 주빈은 몸소 상가 앞에 나서서 한무를 추격했다.
그러니 너도 직역조정에 많은 응원 부탁한다
개재미없는 도배질 열심히하고있던 한무가 너때매 실패해서 눈물흘릴듯
눈물흘리는 한무를 위해 너도 직역조정 같이하자
그 순간, 도망치던 한무가 수십장의 서류를 들고 되돌아왔고, 거기엔 전문의교차수련(専門醫交差修練)이라는 깃발이 보였다. 주빈은 속임수겠지 하고 한의원쪽을 휘둘러보니 과연 한무가 인턴 지원서를 쓰면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걸 보자 주빈은 크게 놀라며 외쳤다.
"눈치 없이 뻐기다가 이런 화를 당했구나! 얼른 퇴각하라!" 그 소리에 전공의협의회가 혼란에 휩싸인 채 퇴각했다. 주빈이 너무 정신없이 도망치자 뒤따라온 영맨이 말했다. "진정하십시오. 충분히 멀리 왔습니다." 그 때 주빈이 주머니에서 종이 한 장을 매만지며 말했다. "내 면허가 제대로 붙어 있느냐?"
물타고 앉았네 이미 늦었다
한무방패가 아직도 통할거라고 생각하는 능지보소 ㅋ
와씨 재미도없고 감동도 존나 없노 디시 처음와봤으면 그냥 눈팅이나 해라 주빈아 ㅂㅅ같은 찐따체 쓰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