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고위관계자가 그렇게 말해줬는데 시발


JTBC 뭔 듣보 쓰레기 언론사도 아니고 쟤네는 기레기가 아니여 ㅋㅋㅋ


거기에 8시 메인뉴스에 올릴 정도면 고위관계자가 그렇게 말한거 팩트 맞음.



어떤 의제가 나왔을지 생각해보면.


의대생이 80퍼센트 배째라 휴학, 전공의 인턴지원자3000여명 포기, 전공의 9000여명 빤스런 한 상황에.


여기서 미필 전공의들은 전부 군의관으로 징집한 후에 병원으로 보내고.




1. 공보의 공백이 필연적, 그러면 한방공보의가 주로 남는데, 이들에게 1차진료 재교육하고 양약처방권 해제, 예방접종권 해제


+ 약사 1차진료 가능하게 해서 보건지소에서 채용가능하게 하고, or 약사면허자에게 대체복무제도 공보약을 시범사업 도입.

보건지소에서 1차진료는 약사도 가능하잖아? 풀어줄 가능성도 있음.




2. 약사에게 대학병원 안에서 1차 진료권한을 풀어주어 전공의롤을 대체하는 예진이나 아주 간단한 진료 업무를 맡길 수 있음.




3. 한의사도 마찬가지. 여기는 더 과감하게 의사국시 응시자격을 개호해서 그냥 의사면허 주고 인턴 지원가능하게 하는 방법도 가능.


아니면 의사면허 없이도 바로 교차수련도 가능해봄직하고. 이건 너무 과감하고..




대충 이정도겠네. 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떼워야지 어쩌겠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