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 들어온거 자체가 글럿어 그냥 파업하세요
아뇨 파업안합니다
동료들의 빈자리까지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힘내셔요 쌤!!!
존경은 사람 행실에서 나오는건데? 니가 환자를 성의껏 대했다면 네가 치료해준 환자들이 널 선생님이라면서 존중해줄거고 그러지 못했다면 욕을 먹는건 당연한거 아님? 물론 갤에서 의대생이라고 개소리 지껄이는 새끼 몇 있던데 그 새끼들은 도저히 선생님이라고 대우해줄수가 없을거 같음.
현재 상황에서 환자는 의사의 사정은 이해할 생각이 없고 의사는 환자를 이해시킬 시간이 없음.
내가 몸이 여러개도 아니고 남들 자리 비워서 몸이 여러개라도 남아나지 않을 지경임. 피로도도 너무 쌓이고 동료들도 죄다 인상쓰고 다닌다.
어제도 잠 2시간 잤나.. 이러다 실수할까봐 항상 긴장하는데 이번 사태는 너무 오래가는 것 같다.
지금 전공의들이 바라는게 의료 민영화임? 지금 예산마련한다고 여기저기 다 칼질하고 있는데 이 상황에서 원하는대로 수가 맞춰주라면 증세를 ㅈㄴ하거나 아예 시장으로 풀어버리는 수밖에 없는데
아 근데 여기 글은 너무 신경쓰지마 여기 어지간한 글 조회수 200 넘는게 드뭄. 원래 사상이 좀 강경한 애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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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서 환자는 의사의 사정은 이해할 생각이 없고 의사는 환자를 이해시킬 시간이 없음.
내가 몸이 여러개도 아니고 남들 자리 비워서 몸이 여러개라도 남아나지 않을 지경임. 피로도도 너무 쌓이고 동료들도 죄다 인상쓰고 다닌다.
어제도 잠 2시간 잤나.. 이러다 실수할까봐 항상 긴장하는데 이번 사태는 너무 오래가는 것 같다.
지금 전공의들이 바라는게 의료 민영화임? 지금 예산마련한다고 여기저기 다 칼질하고 있는데 이 상황에서 원하는대로 수가 맞춰주라면 증세를 ㅈㄴ하거나 아예 시장으로 풀어버리는 수밖에 없는데
아 근데 여기 글은 너무 신경쓰지마 여기 어지간한 글 조회수 200 넘는게 드뭄. 원래 사상이 좀 강경한 애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