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못이라
거부했던 간호법이 pa양성화였음?
익명(124.63)
2024-02-26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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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간호법은 간호만의 업무영역을 법적으로 명시하는 법임. 의사일과 간호사일을 구분하는 법이야. 그게 생기면 오더 거르기 이런게 간호사 필수덕목이 아니어도 되는거지. 의사일은 의사가 간호사일은 간호사가 할께. 라는 취지의 법이야. 당연히 의사들은 간호만의 독자적인 영역이 확립되는걸 좋아하지 않겠지?
기존의 의료법은 간호사를 의사의 보조로서만 두고 이렇다할 간호사만의 업무영역이란게 없었음. 지금 ai 인공지능시대에 간호사가 생긴지 100년이 되었는데도 간호사가 하나의 직역으로 여태껏 인정받지도 못한채 있었다는게 놀라울 뿐이지.
나와 타인. 자아와 비자아를 가르는 배타성은 타인에 대한 인정에서 출발하는 것인데 여기에서 알수있는건 간호사로서 그 직업이 인정받으려면 필수적으로 간호사만의 업무로 법적명시된 간호법이 있어야만 상호존중과 상생이 가능해지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