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코로나인데
의사들이 간호법 거부한다고 파업중.
그냥 그대로 무지성 밀고 나갔으면
의사들 파업 장기화 되고 안그래도 코로나로 병실 꽉 차는 상황이라서
한달에 몇천명씩 죽어나갔을 수도 있음
그래서 당시 간호법 거부하고 때를 기다린 것이었음.
모든 일은 다 시기가 있고 때가 있는 법이고.....
그리고 지금, 그 때가 왔다
당시 코로나인데
의사들이 간호법 거부한다고 파업중.
그냥 그대로 무지성 밀고 나갔으면
의사들 파업 장기화 되고 안그래도 코로나로 병실 꽉 차는 상황이라서
한달에 몇천명씩 죽어나갔을 수도 있음
그래서 당시 간호법 거부하고 때를 기다린 것이었음.
모든 일은 다 시기가 있고 때가 있는 법이고.....
그리고 지금, 그 때가 왔다
빠르게 가!
진짜 그런듯 ㅇㅇ 당시엔 아무리 의사들 입김이 쎄다지만 자기 공약으로 내걸었던 간호법을 이렇게 쉽게 거부해버리나..? 하는 의문 있었는데
그때부터 이미 의대증원 큰그림 준비하고 있었고 일단 코로나 사태 정리하려고 거부권쓴듯?
간호처후개선해준다했지 간호법 내용이랑 틀린거다 간호법은 간호조무사 의료종사자 전부반대한거임
간호법을 약속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