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도 보급되기전 유치원때 돈 쥐어주면 알아서 내과 가서 약타먹었는데
의약분업 전이었음. 바로 약주세요 하고 받아왔으니
이름걸고하던 내과였는데
그 할배의사 푸근했음 요즘 의사처럼 진료 안했어서 더 그립네.
주변 동네사람 그 할배 그리워하는 사람 많음.
살아있으려나
의약분업 전이었음. 바로 약주세요 하고 받아왔으니
이름걸고하던 내과였는데
그 할배의사 푸근했음 요즘 의사처럼 진료 안했어서 더 그립네.
주변 동네사람 그 할배 그리워하는 사람 많음.
살아있으려나
내가 어릴 때 가던 동네 의원 할아버지는 갈 때마다 모든 환자를 혼내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