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의사들 꼴값떨어봐야 공권력에 밟히는건 예정된 수순인거고
아마도 미래에 중증질환은 대형병원에서 대부분의 업무는 간호사가 처리하고, 의사들은 바이탈과에서 수술만 하는 식으로
경증질환은 약국이 기존의 동네의원을 대체해서 약국에서 간호사들이 채혈, 혈압측정, 당뇨검사등을 하고 바로 약사에게 약 타가는 형식이 아닐까 생각함
그럼 그 많은 의사들은 뭐하냐고? 알게뭐임?
어차피 의사들 꼴값떨어봐야 공권력에 밟히는건 예정된 수순인거고
아마도 미래에 중증질환은 대형병원에서 대부분의 업무는 간호사가 처리하고, 의사들은 바이탈과에서 수술만 하는 식으로
경증질환은 약국이 기존의 동네의원을 대체해서 약국에서 간호사들이 채혈, 혈압측정, 당뇨검사등을 하고 바로 약사에게 약 타가는 형식이 아닐까 생각함
그럼 그 많은 의사들은 뭐하냐고? 알게뭐임?
놀랍게도 글쓴이가 쓴글 전체는 아니어도 많은부분 유럽쪽 의료체계를 얘기하고있음 단 간호사 전체에 그런 권한을 주진않고 전문간호사 제도로 더 배운인력에게만 권한,책임을 줌
대부분의 업무라는게 뭐 지금도 의사들이 떠넘기면서도 의사의 판단이 필수적인 그런거 말하는거지. 물론 본인은 의료계에 대해 잘 모르니 뇌피셜이지만 이게 정상적인 의료체계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