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사 리베이트 박멸
약사는 처방권자는 아니기 때문에 환자한테 특정 회사약 강요 못해서 리베이트 받기 힘든 구조
아마 오리지널이랑 수급원활한 약해서 2-3가지 정도씩만 구비할듯
건보료 재정 절감
2. 의사의 과도한 약물 처방 감소
알값이 없으면 지금처럼 위장약이나 쓸데없는 약 처방 안하고 간단히 처방. 건보료 재정 절감
3. 환자가 본인이 먹는 약의 성분을 인식
국민 계몽 효과
식약처에서 생물학적 동등성을 입증한 품목이면 동일한 효과이지만 의사들은 십수년째 선동 중
나는 환자 상태를 보고 타이레놀과 타세놀을 구분해서 처방한다!!! (개쌉소리)
위장약 리베이트가 많노?
약싸개들은 그냥 조용히 우리가 주는 처방전이나 먹으면서 사세요! 우리한테 돈받는 기계나 다름없는 주제에 ㅋㅋ
잘 썼네 리베이트 항목에 돈 벌 목적으로 리베이트 약처방 억지로 하기 + 의사의 현의약품 지식 전무 시너지 효과로 쓸데없이 효능이 떨어지거나 부작용 유발하는 처방도 싹 뿌리뽑을 수 있음
애초에 환자에게 리스크를 부담시켜서 뒷돈 버는벌 처방이니 사명감부터 개나 준 거기도 하고
외부처방받았는데 정형처방에 엔세드1개+위장약3개.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