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OECD 평균 대비 의사가 부족하고 지금 추세 유지 시 향후 저출산으로 급격하게 인구구조 고령화로 의료서비스 수요가 폭증할게 눈에 보이니까


일단 정원부터 늘려서 미래 의료 수요에 대응하려는게 주 목적아닌가? 


필수과 인력이랑은 일단 정원 늘린다음에 제대로 된 정책을 검토하던가 하겠지 머 우선은 달래기 용으로 수가부터 좀 높일꺼고 


장기적으로는 미용관련 피부시술을 개방한다거나 지역의사제를 한다거나 머 해나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