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이 주빈이들이 존나 슈킹해가니까 점점 창렬화 되잖아 ㅋㅋㅋㅋ 창렬화 된다는건 지금 쓰는 나이든 사람은 이득보고 미리내는 젊은 사람은 손해본다는건데
익명(file2489)2024-02-27 00:50:00
답글
혼합진료 모르냐
건보 풀청구 실비에 녹이기
의갤러 2(125.249)2024-02-27 00:50:00
답글
건보하곤 상관없지 ㅋㅋㅋㅋ 4000만이 가입한 실비보험이 씹창나는거지
익명(file2489)2024-02-27 00:51:00
답글
아 건보하고 섞어서 털어가냐 ㅋㅋㅋㅋ 개백정들 ㅋㅋㅋ
익명(file2489)2024-02-27 00:51:00
쌍끌이의 예를 보자. 실손보험 가입자가 정형외과 의원에 물리치료와 도수치료를 같이 받는 경우가 많다. 진찰료(재진) 1만1000원, 간섭파 전류치료(ICT) 등의 물리치료 8000원, 도수치료 10만원이 나온다. 환자는 진찰료와 물리치료의 법정 본인부담금(30%) 6000원, 도수치료 10만원을 낸다. 이 둘을 실손보험이 커버한다. 도수치료가 목적인데 건보 재정(1만3000원)까지 축난다. 2021년 비급여 진료비는 17조 3000억원이다. 2010년 8조1000억원에서 크게 늘었다. 대부분 실손보험이 커버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실손 지출 '톱 10'만 따지면 3조원(2021년)이다. 도수치료만 1조원(2022년)이 넘는다(보험연구원 자료).
익명(121.190)2024-02-27 00:49:00
"환자의 지불 능력 상승과 의료기관의 수익 추구가 맞물려 비급여 진료가 팽창했고, 건보 부담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실손보험이 본인부담금과 비급여를 커버하면서 환자의 비용 의식이 약해졌다. 지난 정부 '문 케어'의 급격한 보장성 확대도 문턱을 낮췄다.
그건 보험회사가 손해보는거지 건보가 왜 박살나?
실비보험이 주빈이들이 존나 슈킹해가니까 점점 창렬화 되잖아 ㅋㅋㅋㅋ 창렬화 된다는건 지금 쓰는 나이든 사람은 이득보고 미리내는 젊은 사람은 손해본다는건데
혼합진료 모르냐 건보 풀청구 실비에 녹이기
건보하곤 상관없지 ㅋㅋㅋㅋ 4000만이 가입한 실비보험이 씹창나는거지
아 건보하고 섞어서 털어가냐 ㅋㅋㅋㅋ 개백정들 ㅋㅋㅋ
쌍끌이의 예를 보자. 실손보험 가입자가 정형외과 의원에 물리치료와 도수치료를 같이 받는 경우가 많다. 진찰료(재진) 1만1000원, 간섭파 전류치료(ICT) 등의 물리치료 8000원, 도수치료 10만원이 나온다. 환자는 진찰료와 물리치료의 법정 본인부담금(30%) 6000원, 도수치료 10만원을 낸다. 이 둘을 실손보험이 커버한다. 도수치료가 목적인데 건보 재정(1만3000원)까지 축난다. 2021년 비급여 진료비는 17조 3000억원이다. 2010년 8조1000억원에서 크게 늘었다. 대부분 실손보험이 커버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실손 지출 '톱 10'만 따지면 3조원(2021년)이다. 도수치료만 1조원(2022년)이 넘는다(보험연구원 자료).
"환자의 지불 능력 상승과 의료기관의 수익 추구가 맞물려 비급여 진료가 팽창했고, 건보 부담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실손보험이 본인부담금과 비급여를 커버하면서 환자의 비용 의식이 약해졌다. 지난 정부 '문 케어'의 급격한 보장성 확대도 문턱을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