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의사인데, 솔찍히 심평녀가 내 업장엔 온 적이 개원하고 한번도 없어서 가물가물...
근데 국시볼때 기억이 기한이 5년인거로 기억하는데, 어차피 이렇게 된거 과거 5년까지꺼 전부다 모든 병의원 한번 심평원서 전수조사하자
내 업장도 까줄께
왜 이거 하자고 하냐고???
20년도 초에 코비드 터졌을때 의주빈이들 해쳐먹은거 생각하니 또 피가 꺼꾸로 솟을거 같아서 ㅋㅋㅋㅋ
늬들 다들 아무런 상관없이 강제로 코쑤시개 당한 기억 있지????
코로나 걸리고 자가격리 당했을때 병의원서 전화온적 있긴 있냐? 그거도 했다하고 돈주는거로 아는데 ㅋㅋㅋㅋ
그거 적법하게 필요하게 진짜로 다 했는지 한번 다 까보자 이참에
설마 전화온걸로 돈 주는걸로 아는건 너무 나간거 아니냐?
어 돈줬다. 그거 무슨 모니터링인가 뭐시긴가 해서 줬다
그리고 뭐가 되었건 한번 까보는거도 맞는거 아니냐? 건보료는 뭐 하늘에서 턱턱 내려오나
코쑤시는것도 모조리 환수해야지
뭐 들어보니 점빼러 가도 무조건 했다며? 그거도 한참 뒤인 22년에도?
걍 코로나때 내과나 ent 들어가면 무조껀 검사만시켜버렸음 안하면 진료안한다고 ㅋㅋ 미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