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무다.
코로나 초창기 대구에서 사람들 막 죽어 나갈때 한의사도 돕겠다고 나서니까 한의사 참여하면 철수한다고 지랄해서 참여 못했다.
코로나 재택 치료때, 의주빈들 할줄 안거 해열제나 진해거담제 주는거 빼곤 없을 때, 우린 논문 들이밀며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다고 참여하려할때
지랄 염병한게 의주빈들이다. (시바 뭐만 하면 논문 내놓아라 하고, 정작 논문 들이밀면 깜장물 한무 이 지랄만 하는게 주빈이들이다.)
이 새퀴들은 사람 목숨 앞에 지들 이익이 먼저인 놈들이다.
우리? 이번 사태로 득 보는거 있을거란 기대 1도 없다. 더 피해를 보면 보았겠지...
그래도 주비니들 실체 드러나서 같이 죽는거 보면 만족한다.
의주빈들 핍박에 수고했다 나도 반성한다
더러운 의주빈들. 속내 모르는 외부에선 고생한다, 감사한 의료인 이미지 챙기면서 뒤에선 환자를 돈으로 보고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