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색기들 말하는 거 보면,



의사라는 직업이 “고점에서 고정되어야만 하는” 직업으로 생각함.
ㄹㅇ 일반인들 상식에서 상상도 못하는 논리가 얘네 대가리엔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음.


지금 파업하고 휴학하는 의주빈 및 의주빈조무사들은 걍 이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찐으로 이 정책을 납득할 수 없는 거임.


의새끼라는 직업의 가치가 높아진건 걍 공급막으니 돈 ㅈㄴ벌어가고 편하니까(소위 꿀통이니까) 의대 입결이 비정상적으로 올라간거지, 지들이 고작 대학 입시 공부 남들보다 노력했기 때문에 돈을 많이 주고 ㅇㅈㄹ이 아니라는 거.


의새란 직업이 하는 일에 비해 ㅈㄴ고평가 돼서 과도한 경쟁이 몰린거고 오버된 인풋이 들어간거지, 자기들이 공부잘했으니 그 보상을 받겠다는 건 걍 지밖에 모르는 4살짜리 꼬맹이 쉨 수준임.


의대생이랑 얘기해보니까 이런걸 진짜 진심으로 모르고, 이걸 받아들일 수가 없는게 ㄹㅇ 충격적이더라. 걍 이게 종교수준임.

걍 선민의식 찌들어서 세상이 자길 떠받들어야 된다는 생각을 의사란 새끼들이 진심으로 믿고있으니까 ㅈㄴ역겨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