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 얘네 포지션이 무협지로 따지면 신의, 마의 쯤 됐음.
단, 얘네는 '만들어졌음'.
이게 무슨 말이냐?

어릴 때부터 절대고수 엄마가 영약 쳐먹이고 수련시키니 안 쎌 수가 없음.
좆같은 새끼들 보이면 바로 달려가서 척살령때림.
문제는 의료보다 수련만 존나해서 공감능력이 없고, 약자 멸시하며, 극도의 이기, 우월주의에 휩싸여있음.

엄마가 이거 포장하려고 의사시킴.

당연히 의료기술은 다른 애들에 비해 별 차이 없는데, 엄마가 절대고수고 지 어릴적 영약먹었다고 존나 빨아줌.

급기야 다른 의사들을 잡종이라며 비하하고 민간인을 죽이는 경지에 다다름.

결국 이거에 보다못한 윤황.

바로 관무불가침 깨버리고 척살령.

현재 의사들 개방과 하오문이 매일 추적 중, 남만, 녹림, 수채, 마교로 도망시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