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쳐 나온곳에 낙원은 없다. 

지금 미용시장 지피자리 생각하고 그러나본데

윤카가 병진도 아니고 다 미용같은데 와서 먹고산다던지

지금정도만 유지되도 아쉬운거 없다라고 생각하지마라

강력히 예상하건데 미용시장 간호사랑 한의한테 풀린다. 시간문제.

그럼 너들 우리랑 출혈경쟁할래 아님 그나마 너들말로 젖간지나는

필수과 의사로 살아갈래? 타코야끼 트럭몰겠다면 말리지 않겠다.


PS. 2천명증원하고 미용이나 실비 안때려부수면 이난리친 의미가 0이므로

희망회로는 돌리지 않길 바람. 의료정책통 박민수햄이 바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