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만 잘하고 어떻게든 의대거쳐서 수습 끝나면 고연봉 철밥통 의사였는데

사실 그거 때문에 편안하게 공부만 잘하면 개꿀빨면서 돈 존나 벌고 서울 아파트 사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 삶이 사라지고 의사들도 전문직 수준의 적당한 연봉을 받는

그런 시대가 오게 되냐?


어떻게 보면 존나 허술한 틈새시장 건보재정으로 돈이마르지 않는 샘에서 살다가

이제는 그걸 끊는다는 거네? 그러니 열받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