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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 없어도 의대 꿈꾸도록”…90대 노교수, 1조3000억 원 기부
“비싼 학비 때문에 의대를 꿈꾸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 미국 뉴욕시의 5개 자치구 중 가장 가난한 지역으로 꼽히는 브롱스의 ‘앨버트아인슈타인’ 의과대학의 루스 고테스만 명예교수(94)가 26일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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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테스만 교수가 기부한 돈은 2022년 작고한 남편 데이비드가 남긴 유산 약 30억 달러의 3분의 1에 해당한다. 유대계 금융가인 데이비드는 생전 월가에서 ‘퍼스트맨해튼’이란 투자자문사를 운영했다.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만든 버크셔해서웨이의 초기 투자자 겸 이사로도 재직하며 큰 돈을 벌었다.
돈이 그렇게 좋으면 의사 때려치우고 사업을 하던가 금융쪽으로 가라 의주빈이들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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