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단위서 전공의 처번시 사직하겠다는 식의 성명서를 내는데.1. 제자들에 대한 애정과 신뢰2. 환자들에 대한 애정과 신뢰 둘중 선택하는 느낌이 든다.나는 2번 고를거 같은데 성명서니깐 다들 1번 고르는거야?아님 진심이 1번인거야?
3.씨발 의협에 찍히기 싫다
장난치지말고 의협 안중에 없자나
2번은 볼일없고 1은 보고살아야하는데 1이지 그세계에서 매장될일잇니
매장 될땐되더라도 내 환자 놔두고 사직서는 끔찍한데
다른데 가라고하면됨; 사실 교수랑 환자강 라포가 드라마처럼 크지않다
내전공정도면 라뽀큰편 아닌데...그래도 난 못할것 같아서 그래...다른데 어디로 가래게? 상종 다 초진 안받는데
그건 내알빠노겠지 알아서해야지 생각보다 그렇게 내처지보다 환자생각해주는교수없음.. 병원서 오래일하니 죽음에도 환자에도 무뎌지는듯
교원이야?
교수가 매장까지 두려워할정도로 소심한 집단은 아닌데.
뭔소리노 라인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세계 평판도중요 얼마나 좁은디 ㅋ
교수까지 되고 라인을 탄다고? 그렇게 정치적인 집단인가? 그런 정치적인 사람도 있긴한데 거꾸로 그런사람이면 사직서 안쓰겠지?
그래서 사직서 안씀. 정교수정도되면 입사도 병원에 지원해서 가는게 아니고 원래있던 교수의 추천제다~~ 이것도 모르노.. 이렇게 좁은곳이야 의료계가
아니 나도 모르는게 아니고. 넌 정교수라 쓰는거보니 교원트랙은 아닌가보다 워이 워이
알아듣게 정교수라 해준것뿐
아니 쓰는 단어보면 각나오지
정교수 된 담에 라인이랑 평판이 뭐가중요함? 개철밥통인데
민수야 고생많다. 두창이 때문에 고생이많다
고마워
아..숨어서 아무도 안들어주네 백주빈 오시면 물어봐야되나.
2번은 남 1번은 제자들인데 당연히 1번아님? 아무리 환자래도 갠적인 친분으론 1이 압살하는데 당연하지
3. 파업이 조기 종료의 유일한 길이라 생각함.
3이 다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