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무출산이다.

그 누구도 바꿀 생각이 티끌만도 없다면, 나는 오로지 내 인생만 바꾸겠다.

저출'생'이라는 놀음질로 지속해서 가스라이팅을 시도한다면, 내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끝까지 교정해주마.

저출'생'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게 내 남은 인생 동안 계속된다면, 끝까지 저항하겠다.

저출산! 유모차! 처녀막!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 정의라면 나는 그 편에 설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