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의사편이지만(의사도 아님), 하루전 암수술하시고 병원에 계신 어머니도 있어서 빨리 복귀해줬으면 함
다만 의사 애들 이야기가 내 입장에선 정부나 늬들보다 설득력 있게 들릴뿐
너희가 선동 당했니 어쩌니 말쌈은 하고싶지 않고

암 환자가족으로써 묻자. 의사가 부족해서 2천명이라는 정신나간 숫자 증원하는건 둘째 치더라도 전공의들 없어서 의료대란이라매. 보건상황 심각이라매.

근데 의사 업무를 못 하게 하는 면허정지 나아가 취소를 1만명 전부 때린다고? 앞뒤 맞냐?
너네 사상을 위해서 환자 죽이는건 너희도 매한가진대?
그럼 지금까지 전공의가환자 버렸다고 말하는거랑 뭐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