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명이란 숫자만 던져놓고
양보 협상 절대 못한다란 말만 하는데
그 말 한마디에 의료 현장은 아수라장임
자기는 권력자라고 편하게 이거해라 저거해라 지시만 할뿐
아무리 의사들이 잘못을 했어도
이런식의 아무 대화도 없이 통보만 하고
안따르면 다 뒤진다식으로 가는게 맞는건가
대통령이면 적어도 협상의 여지는 남겨야지
의사들을 걍 때려잡자는거 같은데 어디 한번 피똥 싸게 싸워보길
의사가 환자생명 볼모로 한다고 하는데 그걸 알면서도 방치하는것 또한 정부임
환자가 어떻게 되든 2천명만 고집하는것도 환자 방치지
천공도 아니고 왜 또 2천에 꽂힌걸까
그넘에 천이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