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저번달까지? 흐린눈하면서 재밌게 봤음 근데 저번달부터 유독...
한달을 기다려서 밤 새면서 보는건데 재미도 없고 전체적으로 답답함
양띵 바쁜거 멤버들 바쁜거 다 이해하는데 그래도 한달에 한번 있는 핵전쟁인데 좀 더 힘 써주면 안되나 싶음
진짜 어느정도냐면 핵전쟁보다 긴급회의가 더 재밌었음... 첫번째 회차 보다가 끄고 잤고 저본달도 그랬었음
핵전쟁 너무 좋아하는 컨텐츠고 모든 대규모에서 양띵국을 응원했었는데 너무너무 아쉬워 플레이도 전략도 피지컬도 다 두회차가 진행되면 정말 두회차같이 플레이해야하는데 그냥 긴 한회차처럼 플에이한다는 느낌을 계속 받음 한달에 한번이면 기다리는 시청자를 생각해서라도 더 열정적으로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이번에 RPG요소 들어가고 난 시즌같이 다ㄷ1을 컨트롤로 이기고 이런 그림이 아니라 깅화 쎈 사람이 이기는 구도 이것도 핵전쟁의 재미요소가 줄어든 이유중 하나같음
차라리 핵전쟁 빨리 끝나고 파산게임같은 다른 대규모 했으면 좋겠음 솔직히 핵전쟁 끝날때까지 생방 잘 안볼거 같음
빨리 다른 대규모 했으면 좋겠음 아무래도 월간이다보니까 너무 길어지고 루즈해지는데 한번 하는 날에도 잘 정돈이 안되어있다보니 피로도가 높아지노 나만 진심인가 싶고
솔직히...진짜 청자만 진심이고 프레이가 너무너무너무 안일하고 무조건 방어만 한다는 스텐스자체가 피로도를 확 올림...예전 핵전정때는 pvp 잘 못해도 일단 가서 싸우고 핵던지고 하는 적극적인 플레이였는데 지금은 죽지만 않게 소극적플레이하심요...땅 터지고 탈락하더라도 핵전쟁에 맞는 플레이 해주면 좋겠음
진짜ㅠㅠ 한 회차당 1땅씩 터진다 가정하에도 20회차까지는 무조건 갈 것 같은데 계속 똑같은 장면이라 지루한게 없지않아 있농 흑
안터지는 회차도 믾았어서 진짜 30회차 찍는거 아닌가 몰라...
그냥 다음회차 멸망전으로 갔으면 좋겠음.. 나올 장면 다 나와서 어짜피 다주양띵은 이제 거의 없는 취급이고 삼식 vs 콩콩 느낌으로 갈텐데
진심 죽더라도 한번 좀 제대로 싸워보거나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 좋은 기사단멤버들을 놓고 썩히는거같음 소극적인플레이 너무 지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