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모를 스포주의-------------








갑자기 든 생각..

삼식국이 다주국 핵 뺏고 다주국으로 반격 갈 생각이었는데

그 직후 양띵국이 삼식국 전초기지를 터뜨리는 바람에 다주국 못 가게된 삼식이 그냥 가까운 양띵국 분탕치러 갔다가 요격을 먹은 그림이..그려지는데.. 혹은 다주국이 핵 뺏기고 수비한다고 (다주국에 설치된)삼식국 전초를 터뜨려서 다주국 못 가게된 삼식이 양띵국으로..

멤버시점 궁금하노. 난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가능성 높다고 생각함. 아무래도 비상용 전초는 다들 들고있으니까 자기땅 근처 전초가 터졌으면 재설치 할 수 있으니까.


p.s. 뺏은 다주국 핵은 처음 다주국과 교전 때 다주국->삼식국 두 명->다주국 순으로 죽고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삼식국 13강검 기사단 한 게이가 들고 있었을 것 같노.

삼식 쫓기는데 다른 한 게이는 교전하는데 그 게이는 킬로그도 안 뜨고 브리핑에도 안 잡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