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화면으로만 보는 우리도
과몰입하고 떨리고 답답한데
직접 플레이 하는 게이들은 어떻겠냐..
비판하고 피드백하는 건 좋지만
부정적인 말들은 더 안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
그게 부담돼서 안좋은 선택을 하고 실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글고 띵뿐만 아니라 다른 크루게이들, 기사단게이들도
얼마나 우승하고 싶겠음욤
나는 응원이나 할련다..
양띵키즈 게이들은 나이 먹어서 다 알걸?
1n년 전 시청자였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르다는걸
그만큼 띵크루도 많이 달라졌다는걸
1n년 전의 도파민을 기대하지 말구 지금을 즐겨!!
세월의 흐름을 부정하기 보단 적당히 타협하면서 평균만 하자는 말이 정말 좋은 것 같음. 공감추 누르고 간다+
비난은 절대 안되지만 비판에도 부정적인 말이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해...긍정적인 말만 있으면 비판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적당한 비판은 방송 개선에 도움이 되기도 하는데 안그래도 한달에 한번 방송인데 이것마저 점점 퇴보하듯이 갈까봐 사람들이 불안해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