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중가면 더 기억에 남는 컨텐츠중 하나일듯해서 개큰 추억예상함.

메인카메라 말고 크루들한테서도 슈퍼플레이 너무 많이 나와가지고...재밌었어오.


나였으면 내 팬들로 크루 만들어서 오랫동안 방송하면서 점점 방송감도 좋아지고 머리커진 나보다 젊은 크루원들과 오랫동안 방송봐와서 메인카메라 오래 먹어온 국밥맛 너무 잘아는 시청자들이랑 마냥 어리지 않고 이제 머리 팽팽 돌아가는 시청자들이랑 매번 바뀌는 새로운 시스템 사이에서 대형컨텐츠 계속해서 이어가는거 자체가 난 내가 잘 플레이 못할 것 같아서 포기할 것 같은데

아는 국밥이어도 낋어달라는 시청자들한테 늘 새로운 국밥 만들어내는게 대단하고...

그동안 너무 좋은 플레이들 보여줬어서 고점을 아니까 아쉬운 마음도 있겠는데 그냥 모르겠다

그냥 나한테 방송하는 사람아니고 아는 사람 같아서인지 이럴때도 있지라는 생각도해...

옛날엔 나한테 최고 멋지고 강하고 잘난 언니였는데 지금은 옆집언니같은 느낌으로다가 그렇게 느껴지기도하고...

근데 아쉬운게 있다면 다른 크루원들도 그렇고 시청자들도 그렇고 약간의 기합차이? 이정두


근데 오히려 너무 재밌는딩~? 여기서 이제 반전 보여줘 띵이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