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다콩삼 응원했던 입장으로서 양띵팀이 지금 요격 다 뺏긴 이상 양띵팀이 400개? 정도 번다고 했는게 요격을 5-6개까진 뽑아낼수있을거 같은데


여기서 재밌는 생각(개인적임)

삼식이 양띵을 죽일수도 있다라고 했고 이제 다 1:1:1:1이라는 상황(땅말고 동맹)인데 삼식이 다주한테 일꾼(양띵국) 넘긴다/대신 콩콩 막타만 줘라해서 4:4한다고 제안

-빨미를 10개이상 준비 핵 하나로 양띵 죽임

-다음일차 핵제한 없음, 콩콩 땅 각자 터트림(다주,삼식)


최종 3인에 초반 설계했던 왕창고 동맹(다주,콩콩,삼식) 중 한명이 결승까지 하는 시나리오


다주님이 삼식 안 믿고 삼식이랑 싸웠으니 가능성 없다 생각하긴 하는데 이런 시나리오면 양띵국도 마지막으로 장렬하게 싸우고 동맹인 다주한테 흡수당하는 시나리오도 나쁘지 않을거고 다음일차에 다 끝내기 가능할거라 생각해! 그리고 초반 설계했던 어쩌다 이뤄진 다콩삼 동맹과 이걸 생방으로 본다면(양띵 흡수) 우승팀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엔딩이 되지않을까...?


이뤄질일 없는 망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