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봉 정말 감사했음.


처음 중대발표 듣는순간

영원할 것 같았던 늪지대 맴버의 졸업이라는 말이 순간 믿지 못했던 겉 같음.

그래도 마음을 추스리고 감사한 마음을 남기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음.


어린시절부터 학교생활을 마치고 저녁에 늪지대를 보면서

늪지대 남봉이라는 사람덕에 매번 웃고 행복했음!

맴버들과 티키타카를 할때 언제나 스마트한 모습

마크에이지 영자를 한 모습과 멋진 서버를 만들어주는 남봉으로 기억이 가장 많이 남는 것 같음.

남봉이 늪지대에 있어서 내 가슴을 뜨겁게 해주고 웃고 또 울때 늪지대를 보면서 버틸 수 있었음.


늪지대를 벗어나지만 방송인으로서의 남봉은 남아있으니

항상 응원하고 또 찾아보러 가겠음!!


아쉬움이 없다고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나가서도 서버를 하거나 하면서 외부에서도 뵈게 되면

너무 반가울 것 같음.


새로운 남봉의 출발 응원하면서

내 어린시절부터 행복하게 해줘서 다시 한번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