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까지, 늪지대에서 시참 -> 운영자 -> 멤버로 활동해 주면서 나의 방과후 및 주말을 책임져 줘서 감사했음.
남봉이 없는 늪지대를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이번 늪지대 졸업소식이 많이 슬프지만, 본인의 꿈을 위해 졸업을 하는 것 이고, 앞으로 영영 만날 수 없는 것이 아니니 남봉의 꿈을 응원하고 앞으로 치지직 방송에서 뵙겠음.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까지, 늪지대에서 시참 -> 운영자 -> 멤버로 활동해 주면서 나의 방과후 및 주말을 책임져 줘서 감사했음.
남봉이 없는 늪지대를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이번 늪지대 졸업소식이 많이 슬프지만, 본인의 꿈을 위해 졸업을 하는 것 이고, 앞으로 영영 만날 수 없는 것이 아니니 남봉의 꿈을 응원하고 앞으로 치지직 방송에서 뵙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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