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봉씨가 더이상 없다는건 당연한거지만


서로 악어 남봉하며 항상 서로 님을 붙혀 대화해서


악어야 남봉아 혹은 본명으로 부르는걸 듣지 못한게 너무 아쉽노..


언젠가는 두명이 말 편하게 하길 기대했는데

이젠 정말 어렵겟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