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상
RP컨텐츠로 티키타카가 되면서 싸바싸바하다 빈틈을 노려 상대 뚝배기 깨는 그맛을 보고 싶다...
(단순하게 옆집 옛날사람이 이컨텐츠 하는걸 보고싶..)
2. ■■를 숨겨라
그저 마린이의 순수 악을 보고 싶다.
그저 타스의 악질적인 가능성을 보고 싶다.
합방때의 그뉴비들의 순수악을 보고싶다...
3. 우마있
마피아장르 마크 버전이라 그 늑대인간겜 맛도 나서 피지컬 요소만 평균으로 낮추면 재미있게 하는 모습도 볼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듬.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컨텐츠인것도 크다능..)
관상은 여우무빙 때문에 힘들어보이는데 숨겨라도 난이도 조절이 어려워서
여우무빙을 못하는건 외수하면 전부 못하는거라 늪게이들이 여우무빙을 안하거나 NPC로 참여할수도? 라는 생각도 있음
관상에서 여우무빙이 없으면 추격도 힘들고 맵이 크고 담장이 많아서 스무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npc 역할은 너무 개인시점이 아무것도 건질게 없어서 굳이? 라는 생각이 드노. 외수로 할거면 규칙이나 컨텐츠에 완성도가 높거나 rp컨텐츠는 사람이 많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관상은 힘들다고 생각함
그거 암? 옛날에 숨겨라 컨텐츠는 외수로 한번 했었다는 사실을...
그래서 더 보고 싶다는것이지~
관상은 여우무빙이 있어야 맛이 나는데 어려워서 외수로하면 에매하고 숨겨라는 건축전굽기가 떡벽이라 에매한거같노ㅜㅜ.. 우마잇은 외수로 해도 좋을거같아 단순하고 직관적이러
그럴까..ㅠㅡ 뭔가 재미있어 보였는데..
요새의 심장 같은게 외수하면 진짜 재밌을텐데
ㅋㅋㅋㅋ 그것도 재미있노! ㅎㅎ
진짜을 찾아라도 재미있을듯
갱시티 마크서버로 보고싶노
블럭 숨밖꼭질도 보고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