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지를 잃고 주저앉아 눈물콧물 다 흘렸어
똥싸면서 딸치다가 오줌나와서 토했다
익명(106.246)
2025-12-06 14:04
추천 0
다른 게시글
-
다시보기 봤는데 [2]익명(119.194) | 25.12.06추천 1
-
그.. 편의점에서 일하다가 문뜩 떠올랐는데...익명(117.123) | 25.12.06추천 0
-
와 젬2.5랑 지피티3으로 새벽 내내 못풀고 앓던 마크 모딩 문제 [10]익명(180.224) | 25.12.06추천 0
-
개리의 개인 시그니처익명(221.146) | 25.12.06추천 2
-
수닝 띠부띠부실이 왔음! [7]익명(119.197) | 25.12.06추천 3
-
궁금궁굼궁금익명(58.123) | 25.12.06추천 1
-
아니 악어 맹든링 마지막 보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 [4]익명(220.124) | 25.12.06추천 1
-
서버 엄마를 추모한 마크 유저들익명(121.157) | 25.12.06추천 0
-
멤버들이랑 자리를 바꿀수 있는 신뢰게임ㅋㅋㅋㅋ익명(1.246) | 25.12.06추천 0
-
예전에 스트리머 핵전쟁 한다고 [2]익명(115.23) | 25.12.06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