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지막 이야기 - 2부
운무 - 산수화 짱
준미 - 도축 재밌습니다
쌀냥이 - 오늘도 출근
니야 - 산수화 화이팅
설효림 -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친해진 사람이 많았던 시즌이어서
이렇게 끝내기 아쉽네여 ㅠ
담 시즌에도 만나요!
조패드 - yo
난백 - 지박령
시아 - 경찰청 앞으로도 화이팅! (つ˘◡˘)づ♥
감자 - 학생들의 졸업앨범
기모찌 -
도그 - 기모찌 챕터2가 허무하게 끝났지만
챕터3에서는 더 완벽한 기모찌가 되면
좋겠네요~
TEAM - 산수화
어느덧 도화지의 마지막 그림이군요
하지 못했던 말 혹은 하고 싶은 말
댓글에 편히 남겨주시고
우리의 이야기가 이렇게
막을 내리지만
또 한번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갈 준비를 하며
다시 만나기를 기약합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당신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조이-
빠른 시간내에 특별편 올라갈 예정입니다!
챕터3때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