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엄청 중요한걸 놓치고 있는게
"상대가 그냥 해적 멸망해도 네더의별 100개만 모으고 시련이 쉬우면 너무 쉽게 주는게 아니냐!" 라고 할수있는데
이게 경매로 얻은 유일 정보를 너불이 동맹과 공유하고 쉽게 100개를 모아서 시련만 하는것처럼 보이는거지
사실상 정보를 얻지 못했거나 홀로 네더의별 100개를 해적이 멸망할때까지 사용하지않고 유지하면서 버티는게 사실 어려운거긴 함
1. 특정 장소를 찾아와라 <---- 이게 정보유무 차이가 엄청 큰게 만약 정보를 얻지 못했다면 오직 해적을 멸망시킨 사람에게만 정보가 들어오는거라 혼자만 최종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이 큼 (예시로 맠에 초반에 중력이 토너먼트 정보로 네별20개 얻었을때 정보를 모르면 절대 찾을수 없는 장소이다라는 여론이 많았음)
즉 정보를 얻은자의 이점이 있기에 쉬운거임
2. 네더의별 100개를 사용하지 않고 유지해서 존버
이것도 사실 리스크가 큰 조건이지 전쟁이 활발하지 않은 시점도 아니고 모두가 죽어라 전쟁하는 상황에서 네더의별 100개를 신호기가 깨지던 약탈을 당하던 사용하지 않고 유지해라?
사실 최강자가 아니면 감당하기 힘든 조건임
지금 난이도에 대해 말이 나오는게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이건 "너불의 현명한 판단" 에 가깝다고 본다
그당시에 너불 입장에서 자신의 성이 한회차에 1개씩 계속 부숴지고 점령전또한 흑룡에게 한방컷이 계속 나니
혼자 이 조건을 충족하는게 불가능에 가깝구나를 판단하고 동맹에게 푼거임.
이걸로 인해 동맹또한 목표가 생기고 전략을 수정하며 2~3회차 동안 달렸는데
정해진 시련을 바꾸는건 안된다고 보는 입장임.
문제가 된다면 네더의 별을 모으는게 가능한가 정도겠지
이게 다 설득력 있는 말인데 경매로 얻은 유일무이한 정보라고 올려쳐주기엔 그냥 아무도 관심 안가져줘서 스윽 먹은 느낌이지 않나 싶긴하노
그니깐 리스크를 가진거지 아무도 관심없는 정보 <--- 경쟁력 자체가 없었다 였기 떄문에 유적이나 스킬 상자를 포기하고 얻은 정보라서
그렇긴 하노 근데 사실 그런 리스크를 감수해서 먹은 느낌보단 내가 보기엔 그냥 경쟁에서 밀려서 차선책으로 먹었다 생각을 했었어서 그렇게 보였던거 같노
신호기 하나에 40개씩 하는데 100개는 진짜 개떡벽임 여러명 모으는거 아니면 아무도 못 모음
강자 입장에서 100개? 그거 몇회차면 모으지 않나? 이건데 약자 입장에서는 신호기가 40개인데 100개를 어케 모으지? 유적스킬도 사야하는데... 이거라서
악어가 평균적으로 한회차에 60~80개씩 모으긴 했음
진짜 많이 버노 근데 뭐 보물찾는 개척자 2명에 대유적이랑 점령전 못먹은적이 거위 없으니 악어가 제일 많이 수급가능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