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오의 힘을 얻는게 시간을 조정해서 그 무기가 가장 강했고 찬란했던 순간으로 돌아간다는거 아니냐? 그냥 무기 강화 느낌으로 나는 받아들였는데, 진짜 뒤오 무기를 갖게된다고 이해한 게이들도 있는것 같노. 그와 별개로 개인적으로는 뒤오의 힘을 네별 100개에 시련으로 얻는다는게 좀 아쉽노. 흑룡 = 에나의 힘 엑칼 = 트리아의 힘 해적 = 뒤오의 힘 이런 느낌으로 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는 유니크한 거였는데, 누구나 네별 100개와 시련통과만 하면 얻을 수 있다는게 아쉽노...


만약, 해적을 멸망시킨자 뿐만이 아니라 네별 100개 지불시 모두가 최종무기급 스펙을 갖게된다면 해적 가치도 좀 떨어진다는 생각도 드노. 이게 해적이나 흑룡 엑칼같은 세계에 1개밖에 없는 것들은, 사실상 그 값어치 이상의 무언가가 있는건데.. ex) 사신수는 네별 150개 흑룡은 250개 였던가? 근데 사신수에 네별 100개치 추가적인 스킬이라던가 개척자무기를 얹어도 흑룡 엑칼에 미치지 못하는것처럼.. 해적 멸망 시킨 사람은 종결무기를 얻고, 나머지 시련 통과, 네별 100개는 뒤오의 힘의 편린으로 스킬을 얻는 느낌으로 가는게 어떨까 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