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무리 팀이라고 해도 네더의 별 몰아주는건 아무리 봐도 아닌거 같은데 그럼 악어는 왜 1등 할려고 치열하게 싸우고 적을 만든거임? 그냥 우리 다 팀하고 네더의별 몰아주면서 강해지자 이렇게하지

돈 빌려주는거야 그럴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네더 처럼 한정된 제화를 그냥 저기는 매일 3배씩 받는거인데

공동 우승이니 우리는 한팀이니 이러면서 네더 몰아주면 20회차에 또 각성 무기 만들어줄수있는데

언제부터 대규모 컨텐츠가 개인전에서 팀전이 된거지?

이럴거면 평준화는 왜 된거지?


중력이 한 공동우승이 농담이 아니라 진담이면

걍 국가 합치라고 하면안됨? 돈도 3배로 벌고 네더의 별도 3배로 벌고 이게 뭐지 갑자기 몰입감 떨어져버린다 심지어 이번회차 무기 밸런스도 이상했고 무기 하자 때문에 신호기 부수는것도 답답했고 너불은 갑자기 괴물되서 악어 의문사 많이 당하고


이럴거면 멸망 시스템이 왜 있는거고 왜 국가가 따로 존재하는거지 핑맨 네더의 별 사건은 이후로 적당히 하자 아니였나 내가 너무 꼬인거냐?

진짜 이해 안되서 그럼 걍 이럴거면 1회차 부터 도원결의하고 4명 모아서 네더의 별 몰빵해서 한명씩 사신수 만들어줬지 다굴까지야 당연히 약하니깐 다굴 ㅇㅈ

근데 이제 그것도 아니고 무슨 받은게 있어서 너불 우승 시켜줄거다 이러는거 보니깐 더 받은것도 있는거 같은데 왜 점점 해신 엔딩 날거 같지?

룬 제로처럼 첨부터 팀이였으면 몰라도


공동우승 한다고 서로 네더의별 몰아주는건 진짜 이해가 안되는데 다른게이들 생각좀 알려줄수있냐

그냥 진짜 이해가 안돼서 그럼 다굴은 이해가도 영원한 팀이니 공동우승이니 이건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