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속했을 때는 폰트와 그래픽 전투 상황 난 연출에서 호연 느낌이 났지만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전투 시스템은 젠레스 존 제로나 붕괴3rd의 QTE 요소가 떠오르는 구조였음
최적화는 전반적으로 잘 되어 있는 편이고 조작감도 젠레스 존 제로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느껴짐
다만 최근 출시되는 서브컬쳐 장르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차별화된 요소는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 편임. 특징이라면 ‘몬스터 길들이기’라는 콘셉트에 맞게 몬스터를 포획해 장비처럼 장착하는 시스템 정도인데 이를 제외하면 전반적인 구조는 익숙한 느낌임
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점프 기능이 없다는 부분임. 스타레일처럼 난간에서 아예 내려가지 못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떨어지는 과정에서 조작이 불가능해 다소 불편하게 느껴졌음
정리하자면 전반적인 최적화는 상당
민석D(220.77)2026-04-15 11:59:00
답글
히 좋은 편임. 다만 UI 디자인에서 한국 NC소프트의 리니지 계열 느낌이 일부 묻어나는 점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그 부분을 제외하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며 아직은 더 플레이해봐야 정확한 평가가 가능할 것 같음
용량도 가벼운 편이니 한 번쯤 가볍게 찍먹해보면서 본인 취향에 맞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음 +
처음 접속했을 때는 폰트와 그래픽 전투 상황 난 연출에서 호연 느낌이 났지만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전투 시스템은 젠레스 존 제로나 붕괴3rd의 QTE 요소가 떠오르는 구조였음 최적화는 전반적으로 잘 되어 있는 편이고 조작감도 젠레스 존 제로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느껴짐 다만 최근 출시되는 서브컬쳐 장르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차별화된 요소는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 편임. 특징이라면 ‘몬스터 길들이기’라는 콘셉트에 맞게 몬스터를 포획해 장비처럼 장착하는 시스템 정도인데 이를 제외하면 전반적인 구조는 익숙한 느낌임 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점프 기능이 없다는 부분임. 스타레일처럼 난간에서 아예 내려가지 못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떨어지는 과정에서 조작이 불가능해 다소 불편하게 느껴졌음 정리하자면 전반적인 최적화는 상당
히 좋은 편임. 다만 UI 디자인에서 한국 NC소프트의 리니지 계열 느낌이 일부 묻어나는 점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그 부분을 제외하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며 아직은 더 플레이해봐야 정확한 평가가 가능할 것 같음 용량도 가벼운 편이니 한 번쯤 가볍게 찍먹해보면서 본인 취향에 맞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음 +
찍먹하기 좋음. 음 생각보다 잘만들었음
아직까진 낫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