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보내줘, 경찰대 보내줘, 아버지덕에 온갖 부귀영화 다 누려놓고 왜 저러는거?어머니에 대한 복수? 그렇다기엔 엄마도 맛이 간걸 알았고 자기도 엄마손 잡길 거부 했었음정의감? 도덕성에 자기의 모든걸 다 버린다고?
??
지 아버지가 범인인데 동식이를 범인으로 밀면서 무리하다 자기때매 사람들도 죽었으니 저러는거지
뭐래
16화까지 그런 모습 계속 보여줬잖음
이동식 동생 죽은 건으로 이동식이랑 그 주변인 의심하고 집요하게 쫒아다니면서 괴롭혔는데 알고보니 지 아빠가 죽였다면 죄책감 안생기겠냐
드라마 똥구녕으로 보셨나요
니 똥구녕이나 잘 닦으세요 ㅋㅋ
바로 인신공격 들어오죠ㅋㅋㅋㅋㅋ - dc App
글쎄다. 사람은 모두 다르니까. 극 중 한주원은 본인의 부귀영화다는 정의감, 도덕을 택하는 인물이니까. 넌 그렇게 살아오지도 살아갈 생각도 안 했을 테니까, 아니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을 해본 적도 없는 것 같은데 그래서 전혀 이해가 안 가것지.
아무리 물질적으로 지원해줘도 정서적으로 거리감이 느껴지는게 있지.... 나도 본인 아버지한테 비슷한 감정 종종 느낌 그리고 뺑소니 살인에 시체유기 방조한 개새낀데 굳이 도덕감이나 정의감이라는 개념까지 찾을 필요가 있나? 걍 인간적으로 충분히 분노할 수 있는거 아님?
병신 경찰이 범인잡는게 정의감?도덕성임? 미친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꺼져
직업이 가족보다 우선하는 사람이 얼마나있고 븅신 빡대가리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져라 좀
나는 이해가더라 살아온환경이 중요한가봐 부모가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지 않았다면 정서적 안정감이 없어서 방황하기도 하는데 한주원은 그 안정감을 타협할수없는 정의감에서 찾는거지 안그러면 멘탈흔들리고 스스로 무너지니까 ㅋㅋ 사랑받고큰건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