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보내줘, 경찰대 보내줘, 아버지덕에 온갖 부귀영화 다 누려놓고 왜 저러는거?

어머니에 대한 복수? 그렇다기엔 엄마도 맛이 간걸 알았고 자기도 엄마손 잡길 거부 했었음

정의감? 도덕성에 자기의 모든걸 다 버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