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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제연기가 너무 훌륭했다고 생각하고 이번 작품으로 배우 본체 이름도 정확히 알게돼서 러꺼비와 함께 들마든 스크린이든 자주 보게 될거라 생각함

극초반 회차때 정제가 컴컴한 동식이 집에서 보일러 얘기하고 할때 정제가 성소수자 설정인가 잠깐 생각했었는데 외모도 보기에 따라 엄청 남자답기도하고 갑자기 유약한 아이같기도 하고 배우 대사와 목소리톤이 완전 새롭고 그때그때 느낌이 달라서 대배우기질이 보였음

막화는 주원이 동식이 만으로도 풀게 많아서 정제가 메인으로 다뤄지지 않을거라 생각은 했는데 그동안의 정제 본체배우의 열연으로 충분히 존재감 보여준것 같다

20년을 본인이 살인자 같은데 기억은 안나고 그 상대방이 친구 동생에 몰래 비밀연애하던 여자라면 제정신으로 살수도 없고 엄마라는 인간은 매번 자기를 달래는데 그럴수록 더 미쳐갔겠지

작가가 너무 훌륭하고 정제캐도 최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