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묵이가  도해원뿐만 아니라 한기환 이창진도 지 수족처럼 이용해먹는 상태에서

도해원 한기환부터 바지사장으로 잡혀가고

14화 쯤에 진묵이 장애인척 연기했다는거 밝혀지고

동식이랑 수싸움하다 최종적으로 연쇄살인마 진범으로 잡혀갔으면 레전드였을텐데

만양의 으스스한 시골동네 분위기를 후반부까지 끌고갔어야된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