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쐈지만 마음으로는 죽인거 아닐까
ㅇㅇ 아빠도 그걸 느낌거겟지? - dc App
333 총 쏘고 난 뒤 표정보면 이제 부자관계 끝났구나하는 느낌이었음
주원이가 쏜거 말하는거임? 한기환이 자꾸 개소리 하니까 빡쳐서 입닥치라고 쏜거 아닌가
장신차리리고 쏜거 마즘ㅇㅇ
그만큼 쳐 죽이고 싶으니까 쏜거지 뭐 ㅋㅋㅋㅋㅋㅋ
ㄴㄴ 그와중에 그건 자기가 안한거라고 발뺌하니깐 극혐+개소리하지말라고 쏜거지ㅋㅋㅋ
옆에 쐈자나 일부러
개좆같은 소리 하지말라고 위협하는 거 아니냐 한주원이 이동식한테 총 받아냈을때도 약간 역시 내아들이야 이랬잖음
그동안 피는 물보다 진하다 이러면서 들어 온 말 수십가지인데 애비도 결국엔 이래야 내 아들 어저고 이러니까 한주원의 오기 같은 감정아닐까. 그리고 나는 약간 한주원이 한기환처럼 괴물은 아니다 라는걸 보여주는 장면 같기도 햇슴
마음약해서 절대못쏘지 마음의 문제가아니기도
사죄하지 않아서 동식이한테 무릎 꿇리려고 쏜 줄 알았는데
못쐈지만 마음으로는 죽인거 아닐까
ㅇㅇ 아빠도 그걸 느낌거겟지? - dc App
333 총 쏘고 난 뒤 표정보면 이제 부자관계 끝났구나하는 느낌이었음
주원이가 쏜거 말하는거임? 한기환이 자꾸 개소리 하니까 빡쳐서 입닥치라고 쏜거 아닌가
장신차리리고 쏜거 마즘ㅇㅇ
그만큼 쳐 죽이고 싶으니까 쏜거지 뭐 ㅋㅋㅋㅋㅋㅋ
ㄴㄴ 그와중에 그건 자기가 안한거라고 발뺌하니깐 극혐+개소리하지말라고 쏜거지ㅋㅋㅋ
옆에 쐈자나 일부러
개좆같은 소리 하지말라고 위협하는 거 아니냐 한주원이 이동식한테 총 받아냈을때도 약간 역시 내아들이야 이랬잖음
그동안 피는 물보다 진하다 이러면서 들어 온 말 수십가지인데 애비도 결국엔 이래야 내 아들 어저고 이러니까 한주원의 오기 같은 감정아닐까. 그리고 나는 약간 한주원이 한기환처럼 괴물은 아니다 라는걸 보여주는 장면 같기도 햇슴
마음약해서 절대못쏘지 마음의 문제가아니기도
사죄하지 않아서 동식이한테 무릎 꿇리려고 쏜 줄 알았는데